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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걱정 NO!NO!, 점심식사 하러 가는 길
관리자
조회수 : 10   |   2026-05-26

2026. 5. 23. 설치된 렉산(눈비 가림막)!

점심식사하러 식당으로 가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비나 눈이 많이 오면 늘 걱정이었어요.

렉산(눈비 가림막)은 식당입구까지만 설치돼 있고, 경사로는 개방돼 있어 경사로를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장애인과 보호자는 

늘 비나 눈을 맞아야 했거든요.

임시경사로를 제작해 계단에 설치해도 임시경사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전각으로 인해 비나 눈을 맞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.

하지만!!

이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.

2026. 5. 23. 렉산(눈비가림막)이 설치됐기 때문이에요. 장애인들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은 진도군의 세심한 '살핌' 덕분입니다!

2026. 5. 26. 화요일 렉산이 설치된후 복지관에 오신 휠체어 이용장애인의 보호자 한**님은

"그동안 비가림막이 없어 비가 올때마나 옷이 젖어 밥먹기가 불편하고, 기다리는 것도 불편했는데 너무 감사하다"고 전했습니다.

 

 

<설치전 사진> 눈비 가림막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


 

<설치 후> 눈비 가림막이 설치된 상태

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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